육효 계산기
여섯 번 던져 본괘와 변괘를 내고, 각 효의 간지·육친·육신·세응을 늘어놓습니다.
무료, 계정 불필요. 던지기는 브라우저에서 하고, 입괘 시점과 여섯 결과만 이 사이트 자체 엔드포인트로 갑니다.
입괘
먼저 순간을 기록하고, 그다음 여섯 번 던집니다. 순간은 형식이 아닙니다. 월건과 일진을 정하고, 일간이 육신의 기점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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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계가 입괘의 순간이며 기기에서 그대로 읽습니다. 던지기 시작한 초에 고정됩니다. 달은 음력 초하루가 아니라 절기에서 바뀝니다.입괘 순간과 여섯 결과는 이 사이트 자체 엔드포인트로만 갑니다. 저장도 추적도 되지 않고 URL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괘는 전통적 배정 규칙을 따르지만, 그 규칙이 미래를 기술한다고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예측하지 않으며 의료·법률·금융 조언도 아닙니다.
먼저 무엇을 확인할까
월건과 일진을 확인한다
모든 효는 이 두 표지에 비추어 재어집니다. 입괘 시각을 틀리면 육신도 왕쇠 읽기도 한 번에 틀립니다.
그다음 본괘와 변괘
본괘는 세운 그대로의 괘, 동효는 그것이 변하는 자리, 변괘는 그 결과입니다. 동효가 없으면 변괘도 없고, 그것은 빠진 칸이 아닙니다.
그다음 효마다 읽는다
여섯 줄을 위에서 아래로, 각각 육신·간지·오행·육친과 함께. 육친을 논하기 전에 간지를 확인하세요.
마지막에 용신을 고른다
용신은 질문에 따라 달라지고 판단입니다. 이 페이지는 재료를 늘어놓을 뿐 대신 골라 주지도, 결정하지도 않습니다.
이 페이지가 출력하는 용어
여기 각 항목은 위키 정의로 이어집니다. 무엇을 말할 수 없는지까지 포함해서.
본괘와 변괘세운 그대로의 괘와, 동효를 뒤집었을 때 생기는 괘.
여섯 번의 투척이 본괘를 줍니다. 노음과 노양이 움직이고, 뒤집으면 변괘가 됩니다. 동효가 없으면 본괘만 남고, 차트는 빈칸을 두는 대신 그렇게 명시합니다.
본괘와 변괘 →납갑효마다 배정되는 간지 쌍. 이것이 있어야 각 효가 오행을 갖습니다.
건은 갑과 임, 곤은 을과 계, 나머지 여섯 괘는 각각 간 하나를 취하고, 지지는 효에 따라 순행·역행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육친도 왕쇠도 설 자리가 없습니다.
납갑 →육친부모·형제·자손·처재·관귀. 궁의 오행에서 도출됩니다.
궁의 오행을 '나'로 하고 각 효의 오행을 비교하면 나를 낳는 것·나와 같은 것·내가 낳는 것·내가 극하는 것·나를 극하는 것이 나옵니다. 부모·형제·자손·처재·관귀입니다. 분류지 판정이 아닙니다.
육친 →세와 응세는 묻는 사람의 쪽, 응은 상대나 환경.
어느 효가 세나 응을 맡는지는 궁과 괘의 순서에서 정해집니다. 차트는 둘을 효 위에 직접 표시하므로 이름에서 추측하지 않고 그 효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세와 응 →용신물은 일을 대표하는 효. 육친 중에서 고릅니다.
금전이면 처재, 일이면 관귀, 문서나 연장자면 부모. 고르는 것은 판단이고 유파마다 다릅니다. 육효 읽기가 갈리는 주된 이유입니다. 이 페이지는 대신 골라 주지 않습니다.
용신 →
자주 묻는 질문
던지기가 무작위인데 입괘라고 할 수 있나요?
전통적 입괘도 동전이 어떻게 떨어지는지, 시초가 어떻게 갈라지는지라는 예측 불가능한 입력에 의존합니다. 이 페이지는 동전을 브라우저의 난수로 바꿨을 뿐 규칙(세 개, 여섯 번, 아래에서 위로)은 그대로입니다. 무작위라서 결과가 참이 된다고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왜 입괘 시각이 필요한가요?
월건과 일진이 거기서 오고, 육신은 일간에서 시작하며, 왕쇠는 그 두 표지에 비추어 재어지기 때문입니다. 한 시간, 하루만 달라도 육신이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칸은 페이지를 연 순간에서 시작하고 실제 시각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동효란 무엇이고 변괘가 비어 있을 때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앞면이 셋이면 노양, 없으면 노음이고 둘 다 움직입니다. 둘(소양)과 하나(소음)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동효를 뒤집으면 변괘가 되지만, 여섯 효가 모두 소일 때는 변괘가 없습니다.
왜 판정을 내지 않나요?
판정에는 용신이 필요하고, 그 위에서 왕쇠와 생극을 유파의 읽기로 해석해야 합니다. 산술이 아니라 판단이고 유파도 갈립니다. 이 페이지는 괘를 만듭니다. 간지, 육친, 육신, 세응, 월건일진까지 모두 책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사주와 어떻게 다른가요?
사주는 출생의 순간에서 네 기둥을 세워 장기 구조를 서술합니다. 육효는 하나의 구체적인 일을 향하고 입괘의 순간을 시간 기준으로 씁니다. 한 사람에게 사주 판은 하나지만 육효는 질문마다 한 번 세울 수 있습니다.
괘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 탭 안에만 있고 새로 고치면 사라지며 URL에도 쓰이지 않습니다. 스크린샷을 찍거나 데스크톱 앱에 보관하세요.